한글도 꾸준히 해야한다

4학년 1학기 설계수업을 슈테판 익스턴블링크 교수님 것으로 들었다.
크리틱을 받아야 하고 피티를 해야하고 내 컨셉을 설명하면 어떻게든 영어라도 늘겠지하고.
한 학기를 마치고는 "그래 머 그런걸 가지고 영어 실력이 늘까." 했었다.

오랜만에 (거의 6개월만에?) 우연히 슈테판을 만났는데 온몸이 오그라 들면서 버벅대는 나를 느꼈다.
예전에는 필요에 의한 말정도는 할수 있었는데.
lc가 470점, rc는 300점이 나온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 덕이였는지도 모른다.

영어는 꾸준히 해야한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찾았다.
짧은 글조 차 쓰기 힘든 요즘의 나와 다르게 예전의 나는 쓸만했었다.

한글도 꾸준히 해야한다.

덧글

  • 몽상적 2008/11/27 01:44 # 답글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네 그대

    사람이 습관을 만들지만
    그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더라고

    그립네 그대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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